코코아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맞춤형 AI 교육부터 AX 실행계획 수립까지
정부가 대신 지원해 드립니다.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는 AI 전문인력 부족으로 디지털 전환(AX)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정부가 교육·컨설팅 비용을 직접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수요기업이 코코아소프트(공급기업)와 팀(컨소시엄)을 이뤄 신청하면, 맞춤형 AI 교육부터 역량 진단, AX 실행계획 수립까지 바우처로 일괄 지원됩니다.
핵심 : 교육만 받고 끝나지 않습니다. 현장 데이터 기반 PoC 검증을 거쳐 우리 회사만의 AI 실행계획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수요기업과 코코아소프트가 팀을 이뤄 사업계획서를 공동 작성 후 온라인 접수
운영기관 적합성 검토 → 서류·발표 평가 → 운영위원회 사업비 심의·확정
수요기업이 기업 규모별 부담금(5~40%)을 공급기업 신규 계좌에 선납
코코아소프트가 맞춤형 교육·역량진단·AX 컨설팅 전 과정 일괄 제공
중·장기 AI 실행계획서 1건 + PoC 결과 보고서 취득 후 최종 완료
교육·진단·컨설팅이 하나로 묶인 패키지형 바우처로, 실질적 AX 역량 내재화를 목표로 합니다.
경영진부터 실무자까지 전 직원이 AI를 이해하고, 핵심인원은 실습 중심 집중 훈련으로 AX 역량을 키웁니다.
우리 회사의 AI 준비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교육 전후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현장 데이터로 전략을 검증하고, PoC 결과를 반영한 실질적인 AI 도입 로드맵을 도출합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정부 지원 비율이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5~10%만 부담하면 됩니다.
제조업 500명 이하
IT·건설·운수 300명 이하
도소매·숙박·금융 200명 이하
기타 업종 100명 이하
총 지원 예산 : 21.28억원 (국비 16.8억원 + 민간부담금 4.48억원)
지원 과제 수 : 38개 내외 (전국 30개 내외 + 울산 8개 내외)
최종 지원 금액은 운영위원회 사업비 심의·조정을 거쳐 확정되며, 민간부담금은 공급기업 신규 계좌에 선납 후 증빙 제출이 필요합니다.
아래 요건을 충족하는 국내 법인이라면 코코아소프트와 함께 신청 가능합니다.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됩니다.
코코아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PA가 공인한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된 AX 교육·컨설팅 전문기업입니다.
단순 AI 개념 교육이 아닌, 수요기업의 현장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반영한 실전형 커리큘럼과 PoC 기반 실행계획 수립으로 진정한 AX 내재화를 지원합니다.
산업별·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PBL/CBL 실습 과정 개발
수요기업 실제 데이터로 AI 도입 타당성 검증 프로젝트 운영
교육·PoC 결과를 통합한 중·장기 AI 로드맵 도출 지원
신청서 작성부터 발표 준비까지 코코아소프트가 함께합니다
기업 현황 파악, AX 목표·범위 정의, 적합성 검토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예산 수립, 평가 대응 전략 수립
사전 진단 결과 기반 전사·핵심역량 교육 커리큘럼 확정
현장 밀착형 교육 운영, 실제 데이터로 AI 솔루션 검증
사후 역량진단, 최종 실행계획서 제출, 성과 공유
신청 전 자주 확인되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과제 신청 마감은 2026년 4월 3일(금) 오후 3시입니다.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방문·우편은 불가합니다. 마감 당일 접수가 집중될 수 있으므로 1~2일 전 미리 접수 완료를 권장합니다.
신청 대상은 법인사업자로 제한됩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과제 신청 전까지 법인전환이 완료되어야 신청 가능합니다. 법인전환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사전 문의해 주세요.
가능합니다. 디지털 전환 목적 및 교육 유형이 유사한 복수의 수요기업이 코코아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대표 수요기업을 지정해야 하며, 민간부담금 비율은 컨소시엄 내 가장 높은 비율이 전체에 적용됩니다.
교육은 전사교육과 핵심역량교육으로 구성됩니다.
PoC(Proof of Concept)는 AI 실행 전략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한 소규모 시범 프로젝트입니다. 수요기업의 실제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AI 도입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그 결과를 최종 실행계획서에 반영합니다.
AX 역량진단은 운영기관인 한국표준협회에서 공식 진단 도구로 지원하며, 사전·사후 총 2회 진행됩니다. 진단 비용은 과제 예산 내 2백만원을 편성하여 충당하므로 별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요 제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코아소프트가 작성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평가는 적합성 검토 → 서류평가 → 발표평가 → 운영위원회 심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발표평가는 비대면(화상)으로 총 20분(발표 8분 + Q&A 10분) 진행되며, 종합 60점 이상 과제 중 고득점 순으로 최종 선정됩니다.
협약 체결 전, 공급기업(코코아소프트)이 신규 개설한 사업비 전용 계좌로 수요기업이 선납합니다. 납입 후 이체 내역서를 운영기관에 제출하면, 정부지원금을 합산하여 공급기업에 지급합니다.
협약 후 중도 포기 시 수요·공급기업 모두 차년도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며, 심의 결과에 따라 사업비 환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사업 참여 전 충분한 검토를 권장합니다.
과제명은 평가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막연한 표현은 감점됩니다.
어떤 업무에, 어떤 AI를, 어떤 목적으로 도입하는지가 한눈에 보이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코코아소프트가 과제명 작성을 함께 도와드립니다.
총 100점 만점(+가점 3점)이며, 60점 이상 과제 중 고득점 순으로 선정됩니다.
공고상 수요기업 총괄책임자가 직접 발표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총괄책임자는 관리 책임자급 이상으로 지정하는 것이 권장되며, 처음부터 발표 가능한 분으로 지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표는 비대면(화상)으로 총 20분(화상연결 2분 + 발표 8분 + Q&A 10분) 진행됩니다.
절대 불가합니다. 공급기업이 수요기업의 민간부담금을 대납하는 행위는 부정수급으로 간주되어 정부지원금 전액 환수 및 형사고발 대상이 됩니다. 반드시 수요기업이 직접 납부해야 하며, 민간부담금은 현금만 인정됩니다(장소 제공 등 현물 부담 불가).
코코아소프트가 교육·컨설팅 전 과정을 수행하지만, 수요기업의 협조가 필요한 항목이 있습니다.
신청 마감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발표 준비까지 코코아소프트 전담 컨설턴트가 함께합니다.